[단독] 차태현 “이젠 ‘멀티 엔터테이너’가 장점…데뷔 때부터 늘 함께한 일간스포츠” [창간 57주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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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태현 “이젠 ‘멀티 엔터테이너’가 장점…데뷔 때부터 늘 함께한 일간스포츠” [창간 57주년 인터뷰]

올해로 데뷔 31주년을 맞은 ‘멀티 엔터테이너’ 차태현이 걸어온 길이다.

차태현은 “현재 영화,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는 있지만 제일 근본은 연기라고 항상 생각한다”며 “요즘 워낙 제작되는 드라마나 영화가 많지 않다 보니 예전보다 카메라 앞에 서기가 쉽지 않지만 이번에 여러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고 감회를 전했다.

차태현은 “소속사를 운영한다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뛰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일 거라며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며 “오히려 대표라는 위치가 되다 보니 책임감도 더 생기고 본업도 더 열심히 하게 되는 좋은 자극이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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