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안전보험 가입이나 상담을 가장해 시민들의 개인정보를 빼내려는 피싱 사이트가 확인됐다.
서울시민안전보험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이면 자동으로 가입된다.
최진석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서울시민안전보험은 별도의 신청 없이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자동 가입되는 만큼 가입이나 상담을 이유로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는 사이트는 각별히 주의해 달라”며 “의심스러운 사이트는 경찰청(112)이나 한국인터넷진흥원(118)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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