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천 꿈의엔진 대표] 바이올린 선율이 어우러진 청량한 밴드 사운드가 공연장을 휘감자 객석에서 뜨거운 ‘떼창’이 터져 나왔다.
대형 전광판과 불꽃, 색종이 등 각종 무대 장치와 소품은 연주와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무대와 객석이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으면서 공연장은 루시와 관객만의 ‘축제의 섬’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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