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IV’가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재사용·재활용을 확대하는 순환경제를 지역 탄소중립 정책에 접목하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
탄소중립연구소IV는 2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중립 정책 발전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용인특례시의 여건에 맞는 정책 과제와 제도 개선 방향을 살폈다.
참석자들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정책부터 지역 산업 현장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까지 폭넓게 살펴보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과제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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