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종목인 비트코인이 지난 1월 말 이후 처음으로 8만5천 달러선을 돌파했다.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도 24시간 전보다 4.55% 오른 2천750달러를 기록했다.
가상화폐 분석업체 'Fx프로'의 알렉스 쿱치케비치 수석분석가는 "가상화폐 전체 시가총액이 2조8천억 달러로 늘어나 1월 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일요일인 20일 이후 매수 세력이 가상화폐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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