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이란에선 구금된 여성의 사망에 반발하는 시위가 한창이었다.
파나마에 체류한 지 약 1년째, 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시작했다.
파나마에서 언제까지 임시 체류할 수 있을지 기약이 없자 파르드는 다시 미국이나 유럽으로 밀입국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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