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공채 출신 개그맨 김대범이 대리운전 기사 폭행 사건의 당사자로 이름이 오르내리자 직접 부인하고 나섰다.
김대범이 SNS에 글을 올린 21일은 경찰이 사건을 밝힌 날이기도 하다.
당시 ‘1979년생 개그맨 K 씨’가 음주운전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동갑내기인 김대범이 당사자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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