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위생 위반 5년간 751건…절반이 컴포즈·메가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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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위생 위반 5년간 751건…절반이 컴포즈·메가커피

매장이 1천 개 이상인 6개 브랜드를 2024년 말 매장수 기준으로 비교하면, 매장 100곳당 위반건수는 컴포즈커피 7.3건, 메가커피 5.5건, 더벤티 5.1건, 빽다방 3.8건, 투썸플레이스 2.9건, 이디야커피 1.8건 순이었다.

컴포즈커피, 메가커피, 빽다방, 하삼동커피에서는 한 매장이 세 차례까지 적발됐다.

매장 1천 개 이상 브랜드 가운데 매장 100곳당 위반건수가 가장 낮은 곳은 이디야커피(1.8건)였고, 투썸플레이스(2.9건)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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