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는 연인 사이인 ‘나는 솔로’ 22기 현숙과 16기 광수가 출연해 재혼과 출산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을 털어놨다.
두 사람이 출산 문제를 두고 좀처럼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자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계속해서 아이를 낳자고 하는 건 폭력적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광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현숙이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결정한다면 “헤어질 것 같다”고 밝혀 두 사람 사이의 깊은 입장 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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