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 강남에 30평대 아파트를 3억원대에 분양받을 수 있는 ‘토지임대부’ 아파트를 제안했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분양을 마친 마곡지구 17단지 토지임대부 주택의 경우 전용 59㎡ 기준 분양가 2억 9665만원, 월 임대료 66만원 수준이다.
토지의 경우 공공이 소유하고 있고 주택은 시간이 흐를수록 가격이 떨어지는 ‘감가상각’을 받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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