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이 일본 일정을 소화하던 중 예상치 못한 난관을 연달아 겪었다.
이상민은 21일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의 일정을 담은 사진과 함께 귀국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을 전했다.
이상민은 “이상민이 아닌 이상밈으로 예약한 사랑하는 회사 직원님”이라며 상황을 유쾌하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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