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93세 아버지가 양념통닭을 먹고 싶다며 딸에게 어렵게 부탁한 사연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한 치킨 업체가 딸에게 상품권을 보내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나눠 먹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사진=페리카나 공식홈페이지 이후 A씨는 지난 19일 후속 글을 올려 해당 상품권으로 양념통닭을 주문해 시골집 근처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렸다고 전했다.
A씨는 상품권으로 양념통닭 9마리를 주문했고, 총 금액은 20만7000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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