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현장에서는 이영자까지 웃으며 넘긴 상황이었지만 영상이 공개된 뒤 어르신을 향한 비난이 이어지자 결국 제작진이 해당 장면을 삭제했다.
이영자 역시 자신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던 어르신이 이번 일 때문에 상처받는 상황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자를 알아보지 못한 어르신의 거침없는 한마디, 이를 웃으며 받아친 이영자, 그리고 영상 공개 뒤 시작된 비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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