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유전자 가위 기술로 혈액암 치료제 내성을 유발하는 유전자와 림프종 성장을 촉진하는 유전자들이 발견됐다.
이번 연구에 사용된 파티타는 유전자를 삭제하는 기존 크리스퍼 기술과 달리 특정 유전자를 활성화하는 기술이다.
또한 연구팀은 'Runx2', 'Runx3', 'Csf1r' 유전자가 활성화될 경우 'MYC' 유전자로 인한 림프종의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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