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55세 연하 김다현에 "어지럽다" 막말 논란 공식 사과… "실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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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55세 연하 김다현에 "어지럽다" 막말 논란 공식 사과… "실언했다"

가수 심수봉(71)이 55세 어린 까마득한 후배 가수 김다현(17)의 무대를 공개적으로 비판해 논란을 일으킨 끝에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다.

진안 축제 현장서 "내 앞에 내보내지 마라" 파문… 김다현 부친 찾아가 직접 사과 .

이어 "김다현 양과 가족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며 "김다현 양이 콘서트에서 내 노래 '백만 송이 장미'를 피아노 치며 불렀다는 소식을 듣고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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