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회사가 임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주일에 주 3.5일만 근무하는 제도를 도입해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프리픽(Freepik) 21일(현지시간) 중국 극목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후난성 창사의 한 문화·콘텐츠 기업은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주 3.5일 근무제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근무시간 자체보다 결과와 업무 효율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게 회사 측 방침으로, 형식적인 회의나 불필요한 보고 절차도 최대한 줄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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