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1기’ 국내파 중심 18명 첫 소집, 1대1 면담부터 개인·팀별 스케줄 배부까지 ‘체계적 담금질’ 시작…손흥민·이강인 등 유럽파는 22일 훈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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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1기’ 국내파 중심 18명 첫 소집, 1대1 면담부터 개인·팀별 스케줄 배부까지 ‘체계적 담금질’ 시작…손흥민·이강인 등 유럽파는 22일 훈련 합류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 축구국가대표팀이 21일 코리아풋볼파크서 처음 소집됐다.

대표팀은 2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됐다.

지난 주말 소속팀서 리그 일정을 소화한 손흥민(34·LAFC), 황인범(포르투), 황희찬(이상 30·샬케04),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해외파 12명은 21일 밤부터 22일 오전까지 차례로 대표팀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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