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추석 연휴 의료공백 막는다… 21곳 응급실 24시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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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추석 연휴 의료공백 막는다… 21곳 응급실 24시간 운영

추석 연휴 기간 충북지역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1개 의료기관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충북도와 시·군 보건소는 각 의료기관에 전담 책임관을 배치하고 응급실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연휴 기간 긴급의료 상황을 관리할 계획이다.

보건 당국과 소방은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충북대병원의 응급실 과밀화를 막기 위해 경증 환자를 2차 병원이나 가까운 병·의원으로 안내하고, 청주·충주·제천·진천 지역 8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환자를 분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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