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트로트 가수 심수봉(71)이 축제 무대에서 54세 연하 후배 김다현(17)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가 하루 만에 사과했다.
이날 김다현은 심수봉보다 먼저 무대에 올라 '칭찬고래', '내가 로또야', '굿샷(Good Shot!)', '까만백조', '빵빵하게 살아보세' 등을 불렀다.
심수봉은 "지난 9월 20일, 저는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지방의 한 트로트 축제 무대 위에서 말 그대로 실언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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