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마을 가게에 필요한 기능을 더하는 '복합편의점'으로 지방소멸에 대응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전북연구원은 21일 이슈브리핑을 통해 인구감소로 위태로운 시골 가게를 청년 창업과 연결하는 정책을 제안했다.
청년이 마을에 편의점을 차리면 마을에 필요한 기능을 편의점에 더해 운영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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