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외국산 휴머노이드와 자율이동로봇(AMR) 등에 새로운 인증 장벽을 세우자 국내 로봇업계가 대응에 나섰다.
이에 대응지원단은 국내 기업의 로봇이 FCC 규제 대상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규제 대상이라면 미 국방 당국에 조건부 승인을 신청하는 절차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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