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26·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이 일본 대표팀과 팬들을 향해서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 이현중은 영어로 "일본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운을 뗀 뒤 "내가 한국 대표팀 소속임에도,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이현중은 일본 팬들을 향해서도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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