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 세대교체를 앞둔 중소벤처기업들이 성공적으로 가업과 핵심 기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무 교류의 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권형택)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 케이비즈(KBIZ)홀에서 수도권 지역 중소기업들을 위한 제3차 '2026 기업승계 인수합병(M&A) 브릿지 포럼'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M&A를 활용한 기업 물림을 계획 중인 경영진에게 최신 세무 정책 변화와 맞춤형 지원 제도를 소개하고, 복잡한 거래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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