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향한 태클에 대해 말을 아꼈다.
이강인은 발베르데를 향한 태클에 대한 질문에 “우리는 잘하고 있다.다른 부분에 대해선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다.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만 답했다.
한편 경기 후 레알 마드리드 무리뉴 감독은 이강인의 태클 장면이 담긴 사진을 보여주며 “(이강인과 알렉스 바에나는) 명백한 퇴장이다.우리가 10대 11에서 겪은 어려움을 생각하면, 50분 동안 11대 9로 경기했다면 어땠을지 상상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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