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비무장지대 폭발로 군인 3명 부상...지뢰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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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전선 비무장지대 폭발로 군인 3명 부상...지뢰 추정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한국군 3명이 폭발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지뢰가 원인일 경우 한국군이 과거 매설한 지뢰인지,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인지 또는 북측에서 유실된 지뢰인지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지난 2015년 8월 4일 경기 파주 DMZ에서 육군 1사단 수색대원들이 수색작전을 하던 중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가 잇따라 폭발해 부사관 2명이 다리를 잃는 큰 부상을 입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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