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1시간 15분 늦게 온 선수단 버스…여자배구 경기 늦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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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1시간 15분 늦게 온 선수단 버스…여자배구 경기 늦게 시작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선수단 수송 문제로 경기가 지연 시작되는 일이 발생했다.

베트남 매체 바오싸이둥은 "베트남 대표팀은 오전 10시 10분 선수단 호텔에서 셔틀버스를 탈 예정이었으나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차량은 예정된 시간보다 1시간 15분이나 늦게 도착했고 경기 준비 과정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고 전했다.

베트남 여자배구대표팀은 나고야에 도착한 지난 15일에도 수송 문제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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