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운영 프로세스는 '고객 요청→PM→개발자→QA→배포→고객'으로 이어진다.
이에 SotaTek은 한국 고객 프로젝트에 AI를 활용해 반복적인 운영 업무의 약 80%를 지원하고, 엔지니어는 난도가 높거나 리스크가 큰 나머지 20%에 집중하는 방식의 AI 기반 소프트웨어 운영 모델을 적용하고 있다.
기존의 고객 요청부터 개발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고객→AI 분석→AI 제안·수정→고객 확인→개발자 검토→배포'로 단축할 수 있어 개발자가 수십 건의 소규모 요청을 처음부터 직접 처리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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