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헬기, 지난 3월 군사분계선 넘어…"산불 진화 중 실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軍 헬기, 지난 3월 군사분계선 넘어…"산불 진화 중 실수"

21일 합동참모본부 전비태세검열실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감찰 결과에 따르면, 지난 3월 23일 육군 5군단 예하 15항공단 소속 수리온 헬기 1대가 진화 작업 중 비무장지대(DMZ)를 지나 군사분계선(MDL)을 월경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헬기 조종사들은 육안으로 위치를 확인하며 이동하다 임무 지역을 오인, 승인 절차 없이 인접 부대인 1군단 예하 25사단 담당 DMZ 안으로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참 감찰 결과 5군단은 업무 과중으로 헬기 추적·통제를 소홀히 했고, 1군단은 산불 대응에 치중해 인접 부대 헬기의 영입을 식별하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