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첫날 2연승을 내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긴조후토역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여자 조별리그 D조 1, 2차전에서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연달아 제압했다.
한국은 초반 태국의 강한 압박에 고전했으나 허유정의 2점 슛이 터지면서 9-9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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