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국제 에너지가격 상승과 전력구입비 부담에도 올해 4분기 전기요금을 동결했다.
연료비 상승분을 반영하면 전기요금을 올려야 하지만 연료비조정단가 상한에 막히면서다.
연료비 상승분을 전기요금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면서 한전이 비용 부담을 떠안는 구조는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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