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가 21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서북도서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선 K9 자주포와 다연장로켓 천무 등 부대 편제 화기가 참가했으며, 해상 가상의 표적을 향해 200여발 사격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북도서 해상사격훈련은 올해 들어 2월, 7월에 이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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