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정(24·제천시청)이 한국 여자 기계체초 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를 수집할지 주목된다.
한국 체조대표팀은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3개를 수확한 1986년 서울 대회부터 매 대회 금메달을 수집했다.
여서정 이전까지 역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여자 기계체조 선수는 서울 대회를 장식한 서연희(이단평행봉), 서선앵(평균대) 등 2명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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