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엔 없고 네이버엔 있다…‘한국 교육’ 특화 검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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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엔 없고 네이버엔 있다…‘한국 교육’ 특화 검색 승부수

챗GPT·제미나이 등 범용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정보 탐색의 새 창구로 자리 잡은 가운데 네이버(NAVER(035420))가 ‘한국 교육’을 검색의 새 승부처로 키운다.

급식·학사일정 같은 학교생활부터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진로·대학 정보까지 교육부·교육청·학교·대학에 흩어진 데이터를 한데 엮어 범용 AI가 놓치기 쉬운 한국 교육의 세밀한 맥락을 공략한다.

네이버 교육 특화 검색 개편을 주도한 김효(오른쪽) 네이버 교육 리더과 양미승 교육검색 리더가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네이버) 김효 네이버 교육 리더(이사)와 양미승 교육검색 리더는 최근 경기 성남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교육 특화 검색 개편의 출발점을 ‘정보 부족’이 아닌 ‘정보 접근성’에서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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