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공지능(AI) 직구·역직구 플랫폼 사줘가 일본 직구 상품의 가품 거래를 막기 위한 정품 감정 서비스를 도입했다.
사줘(대표 길마로)는 일본에 거점을 둔 글로벌 감정업체와 협업해 ‘정품 감정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품 감정 서비스는 일본 직구 상품의 구매 전 진위 확인 절차를 추가해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품 관련 위험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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