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심수봉, 17세 김다현 무대 공개 비판… “노래 듣기 너무 힘들어, 내 앞에 세우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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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IS] 심수봉, 17세 김다현 무대 공개 비판… “노래 듣기 너무 힘들어, 내 앞에 세우지 마”

가수 심수봉(71)이 지역 축제 무대에서 후배 가수 김다현(17)의 무대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심수봉의 공연에 앞서 김다현은 무대에 올라 ‘칭찬 고래’, ‘내가 로또야’, ‘굿 샷!’ 등을 열창했다.

이후 무대에 오른 심수봉은 김다현을 두고 “저 앞에 노래 부른 여자”라고 언급한 뒤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뭐지, 삶이 뭔지 모르는 것 같다.노래를 듣고 있으면 너무 힘들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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