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정식연재 작품을 9개 언어로 동시에 선보이는 프로젝트에 나섰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용사의 발라드'를 한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중국어(번체) 등 9개 언어로 동시에 선보였다.
'용사의 발라드'는 도동파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정통 판타지 웹툰으로, 평생 전쟁의 도구로 이용되다 죽음을 맞은 소드마스터가 100년 뒤 소년 '리카르트'로 환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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