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MMA)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회에 함께 출전했던 최은석(남자 모던 71㎏급)과 윤태영(남자 트레디셔널 77㎏급)은 모두 8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관련 뉴스 [아시안게임] 한국 트라이애슬론 혼성 릴레이 4위…노메달로 대회 마감 [아시안게임] 日, 北선수단 신칸센 이용 금지…北체육상, 日 접촉에 '냉랭' [아시안게임] 김영범, 자유형 50m 예선 1위 결승행…계영 800m 2연패 시동(종합) [아시안게임] 한국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동메달 [아시안게임] 지유찬 대회 기록 깬 김영범 "부러웠던 기록, 내가 해내다니"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하키, 카자흐스탄 완파하고 2연승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