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응급실 416곳이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가동되고, 하루 평균 약 8천300곳의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27일 국민들이 의료기관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ㆍ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연휴 기간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등 응급의료기관 416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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