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을 노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리스트 최준용이 임의 해지 선수로 공시됐다.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21일 최준용의 소속 구단인 부산 KCC가 요청한 임의 해지 신청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임의 해지란 선수가 본인의 사정으로 구단과의 계약 이행이 어려워 선수 자격을 일시 정지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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