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서영 20점 폭발’ 한국 여자배구, 8년 만에 AG 4강…오늘 일본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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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서영 20점 폭발’ 한국 여자배구, 8년 만에 AG 4강…오늘 일본과 격돌

한국 여자배구가 육서영(IBK기업은행)의 맹활약을 앞세워 카자흐스탄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안게임 4강에 오른 것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두 차례 접전을 모두 잡아낸 한국은 3세트에서도 카자흐스탄의 추격을 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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