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가 육서영(IBK기업은행)의 맹활약을 앞세워 카자흐스탄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안게임 4강에 오른 것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두 차례 접전을 모두 잡아낸 한국은 3세트에서도 카자흐스탄의 추격을 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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