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이영자는 한 카페에 들어섰고, 그곳에 있던 한 할머니는 “꼭 이영자 같다.이영자 닮았다.근데 이영자보다 예쁘다”고 말했다.
이때 이영자는 할머니에게 “엄마는 이영자 좋아?”라고 물었고, 할머니는 “나는 이영자 안 좋아.너무 잘난 척해서 밥맛이야”라고 답했다.
이어 이영자는 “잘난 척만 빼면 괜찮지?”라고 물은 뒤 “이영자 씨 만나면 얘기해줘라.그 사람도 희로애락이 많다.상처가 있다”고 대변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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