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접경지역 일대 산불진화 임무에 투입됐던 우리 군 헬기가 실수로 군사분계선(MDL)을 월경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감찰 결과, 수리온 조종사들은 5군단 예하 5사단 산불진화 임무를 위해 투입됐다.
산불이 난 연천 지역은 1군단 예하 25사단과 5군단 예하 5사단의 경계선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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