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과 오디시 한무대…김해·인도 2천년 인연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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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과 오디시 한무대…김해·인도 2천년 인연 잇다

지난 17일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마당에서 열린 '2026 사랑-인도문화축제' 김해공연에서 인도 느리티안타르 댄스 앙상블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 사랑-인도문화축제' 김해공연은 지난 9월 17일 오후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마당에서 열렸다.

김해는 약 2천년 전 인도에서 건너온 허왕후와 김수로왕의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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