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자사 소속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우수 활동자들을 일본 도쿄로 파견해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창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LG유플러스는 자사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인 'U+BOOSTUS'(유플러스 부스터스)의 우수 활동자 12명을 대상으로 일본 도쿄에서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유플러스 부스터스는 창작자가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자사 서비스를 경험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소통하는 커뮤니티"라며 "창작자들이 글로벌 트렌드와 신기술을 체득해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 및 협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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