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이 경북 구미에 500MW(메가와트)급 천연가스발전소를 건설했다.
구미천연가스발전소가 준공된 모습.(사진=금호건설) 금호건설은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한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건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국내 최초 연료 전환 사업인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건설에 참여해 에너지 전환과 구미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 마련에 기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천연가스발전소 등 다양한 에너지 시설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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