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도 제도를 몰라 혜택을 놓치는 사람이 매년 200만명을 넘는다.
감면을 받지 못한 210만630명에게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이들이 올해 상반기에만 약 1743억원의 혜택을 그냥 흘려보낸 셈이다.
상담원에게 복지 요금 감면을 신청하겠다고 말하면 주민등록번호로 자격을 조회한 뒤 바로 처리해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