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송은이는 “알지, 알지”라고 맞장구쳤고, 유재석은 “맨날 경은이한테 욕먹는다”고 현실 부부의 모습을 고백했다.
송은이는 “경은 씨가 고생이 많다”고 공감했고, 유재석 역시 “경은이가 고생이 많다”며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인정했다.
실제로 나경은과 절친한 사이인 이지혜는 “그래도 남편에 대한 리스펙트가 있다.육아를 너무 잘한다”며 “나도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나경은의 육아 실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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