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프랑스 파리에서 올해 첫 '한복 해외거점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통한복의 미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내 한복 브랜드를 세계에 소개하고, 현지 구매기업과의 사업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행사다.
세계적인 패션 행사인 밀라노 패션위크(9월 22∼28일)와 연계해 해외 구매기업과 언론, 패션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복 브랜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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