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신천근린공원' 재정비 공사를 마치고 다음 달부터 젼면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공원은 40여년간 서울경찰청이 어린이교통 교육장으로 사용해 온 곳인데, 시설 노후에 따른 안전 문제가 제기되며 2024년 5월 폐쇄됐었다.
이어 올해 7월부터 재정비 공사를 통해 휴식·산책·문화·놀이·운동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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