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383회에는 오랜 기간 어머니를 간병해 온 예비신랑이 등장한다.
특히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족을 향한 마음과 돌봄 과정에서 겪게 되는 여러 감정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며 사연자의 상황을 함께 들여다본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어머니를 생각하는 사연자의 마음을 존중하면서도 결혼 이후에는 아내의 삶 역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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